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는 경상남도과학교육원(원장 강신화)은 생활 속의 아이디어 창출을 통한 창의·탐구성 신장을 목적으로 30일 초·중·고 학생 작품 261점이 참가하는 제35회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과학 발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부문에 1052 팀이 출품해 1, 2차 예선을 거쳐 엄선된 261작품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한 면담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낸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생활과학 작품을 비롯해 학습에 유용한 발명 작품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개선 작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창의성·실용성·탐구성·참여성·경제성 등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고, 심사 결과 전년도에 비해 작품의 수준과 완성도면에서 우수하다는 평이었으며, 각 부문별 출품한 작품 중 우수한 작품 20점을 선정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경상남도과학교육원 강신화 원장은 “발명의 생활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작품은 오는 5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일반인과 학생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경남과학교육원 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5월 16일에 있을 예정이다.
과학 발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부문에 1052 팀이 출품해 1, 2차 예선을 거쳐 엄선된 261작품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한 면담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낸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생활과학 작품을 비롯해 학습에 유용한 발명 작품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개선 작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창의성·실용성·탐구성·참여성·경제성 등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고, 심사 결과 전년도에 비해 작품의 수준과 완성도면에서 우수하다는 평이었으며, 각 부문별 출품한 작품 중 우수한 작품 20점을 선정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경상남도과학교육원 강신화 원장은 “발명의 생활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작품은 오는 5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일반인과 학생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경남과학교육원 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5월 16일에 있을 예정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