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신흥초등학교(교장 류희순)에서는 지난 4월 24일(수) 철쭉관에서 사)어린이도서연구회 교육국장이신 정혜숙 선생님을 초청해 ‘책읽기에 관한 네가지 질문’이라는 주제로 114명의 학부모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강연회를 개최했다.
본 강연에 앞서 신흥초 사랑의 책 나눔 행사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또 와난도 어린이들이 신흥초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영상도 상영됐다.
이 영상에는 신흥초 아이들의 나눔 활동으로 마련한 도서와 직접 만들어 기증한 메이킹 북 작품이 와난도 도서관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도서와 메이킹 북 작품을 보며 기뻐하는 와난도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책 나눔 활동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본 강연에서는 *왜 책을 읽을까?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을 고를까? *어떻게 읽어야할까? *우리의 독서환경은 올바른가? 라는 네 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사례와 통계 자료를 중심으로 네 가지 질문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독서교육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다.
정혜숙 선생님은 현재의 독서교육이 지식 습득과 내용 이해에 치중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바람직한 독서 교육의 모습으로 ‘아동 스스로 책 고르기’,‘책 읽어주기’,‘함께 나누기’를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이제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책을 고르도록 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아이 스스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울 기회를 주어야 겠다”며, 이번 강연이 그동안의 독서 교육 방법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강연에 앞서 신흥초 사랑의 책 나눔 행사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또 와난도 어린이들이 신흥초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영상도 상영됐다.
이 영상에는 신흥초 아이들의 나눔 활동으로 마련한 도서와 직접 만들어 기증한 메이킹 북 작품이 와난도 도서관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도서와 메이킹 북 작품을 보며 기뻐하는 와난도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책 나눔 활동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본 강연에서는 *왜 책을 읽을까?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을 고를까? *어떻게 읽어야할까? *우리의 독서환경은 올바른가? 라는 네 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사례와 통계 자료를 중심으로 네 가지 질문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독서교육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다.
정혜숙 선생님은 현재의 독서교육이 지식 습득과 내용 이해에 치중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바람직한 독서 교육의 모습으로 ‘아동 스스로 책 고르기’,‘책 읽어주기’,‘함께 나누기’를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이제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책을 고르도록 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아이 스스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울 기회를 주어야 겠다”며, 이번 강연이 그동안의 독서 교육 방법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