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13년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 리그 개막 축하행사를 오는 4일(토) 오전 10시 무학여고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한다.
이 번 축구 리그 축하 행사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가 승리․결과 중심의 대회에서 과정․협력 중심의 대회로 전환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명실상부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축제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지역자치단체 및 체육유관기관, 후원기업 간의 협업이 강화돼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무학여고 학생동아리 무학걸스 댄스팀의 식전 축하공연 외에 축구 유니폼 및 축구화 증정과 기념 촬영,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가족과 함께하는 캐논슛대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그 개막 축하경기로 무학여고와 월계고의 여자 축구경기와 서울동명초와 서울행당초의 남자 축구경기가 실시되는데 학부모 응원단도 구성돼 세대간 갈등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해 7개팀이 참가한 여고부 축구 리그는 금년에는 14개팀으로 참가팀이 늘어나 2개조로 나눠 더블 리그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총 84개 경기를 치루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11년에 17개 시․도 중 처음으로 축구 외 6개 종목에 중학교 136개팀, 학생 3,109명이 참가하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지난 해에는 초․중․고 717개팀이 10개 종목에 14,70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금년 대회는 12개 종목에 초․중․고 1,442개팀(초 394, 중 696, 고 352)의 3만여명의 학생들이 211개 조로 나눠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방과후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5,000여 경기를 치루는 메머드급 대회로 성장헸다.
지난 해 12월 초․중․고 717개팀, 4,30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 리그 참여 후 ‘성적이 올랐다’는 학생이 50.1%, ’건강이 좋아졌다‘는 응답뿐만 아니라 ’친구관계가 개선됐다‘,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는 응답이 각각 89.6%와 87.4%로 나타나 학교스포츠클럽 리그가 학교폭력 감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실 안 ‘책상머리 교육’이 아닌 교실 밖에서 스포츠 경기를 통한 ‘운동장머리 교육’을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과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사회성, 도덕성, 인간관계 개선, 스트레스 해소 등 스포츠의 순기능적 가치를 몸소 체득하게 된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아이들의 체육활동은 건강과 체력 증진은 물론이고 인성을 함양해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며. 따라서 교육청과 학교의 노력 외에 지자체, 체육유관기관의 협조가 더해지고 기업의 후원이 보태진다면 아이들은 더욱 행복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013년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리그 개막 축하 행사』는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교육청-지자체-체육유관기관-후원기업 간의 협업을 통한 건강․행복 커뮤니티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번 축구 리그 축하 행사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가 승리․결과 중심의 대회에서 과정․협력 중심의 대회로 전환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명실상부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축제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지역자치단체 및 체육유관기관, 후원기업 간의 협업이 강화돼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무학여고 학생동아리 무학걸스 댄스팀의 식전 축하공연 외에 축구 유니폼 및 축구화 증정과 기념 촬영,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가족과 함께하는 캐논슛대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그 개막 축하경기로 무학여고와 월계고의 여자 축구경기와 서울동명초와 서울행당초의 남자 축구경기가 실시되는데 학부모 응원단도 구성돼 세대간 갈등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해 7개팀이 참가한 여고부 축구 리그는 금년에는 14개팀으로 참가팀이 늘어나 2개조로 나눠 더블 리그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총 84개 경기를 치루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11년에 17개 시․도 중 처음으로 축구 외 6개 종목에 중학교 136개팀, 학생 3,109명이 참가하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지난 해에는 초․중․고 717개팀이 10개 종목에 14,70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금년 대회는 12개 종목에 초․중․고 1,442개팀(초 394, 중 696, 고 352)의 3만여명의 학생들이 211개 조로 나눠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방과후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5,000여 경기를 치루는 메머드급 대회로 성장헸다.
지난 해 12월 초․중․고 717개팀, 4,30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 리그 참여 후 ‘성적이 올랐다’는 학생이 50.1%, ’건강이 좋아졌다‘는 응답뿐만 아니라 ’친구관계가 개선됐다‘,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는 응답이 각각 89.6%와 87.4%로 나타나 학교스포츠클럽 리그가 학교폭력 감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실 안 ‘책상머리 교육’이 아닌 교실 밖에서 스포츠 경기를 통한 ‘운동장머리 교육’을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과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사회성, 도덕성, 인간관계 개선, 스트레스 해소 등 스포츠의 순기능적 가치를 몸소 체득하게 된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아이들의 체육활동은 건강과 체력 증진은 물론이고 인성을 함양해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며. 따라서 교육청과 학교의 노력 외에 지자체, 체육유관기관의 협조가 더해지고 기업의 후원이 보태진다면 아이들은 더욱 행복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013년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리그 개막 축하 행사』는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교육청-지자체-체육유관기관-후원기업 간의 협업을 통한 건강․행복 커뮤니티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