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마중학교(정지선 교장)에서는 지난달 30일(화)에 수석교사와 저경력 교사 간에 네 번째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 멘토링 실시는 신규교사들이 학교문화에 빠른 적응과 여러 업무를 익히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부 행사에서 다양한 '수업모형, 수업방법'에 대한 이론 학습 후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아이언맨 3'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감상 후 새내기교사들은 첫 직장에서 두 달간의 긴장을 다소나마 풀 수 있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석교사와 새내기는 교사들은 진지한 전문성 향상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하면서 학교 안에서 어우러진 교사상을 고민하고 성장할 것이다.
이 멘토링 실시는 신규교사들이 학교문화에 빠른 적응과 여러 업무를 익히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부 행사에서 다양한 '수업모형, 수업방법'에 대한 이론 학습 후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아이언맨 3'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감상 후 새내기교사들은 첫 직장에서 두 달간의 긴장을 다소나마 풀 수 있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석교사와 새내기는 교사들은 진지한 전문성 향상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하면서 학교 안에서 어우러진 교사상을 고민하고 성장할 것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