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의 협약을 6일(월) 대우건설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와「중학생 직업체험 ‘청․진․기’ 」확대 시행에 따른 대우건설의 직업체험 교육기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본사 및 서울 소재 현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방하고 건설 분야 이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 건설사로서는 최초로 건설업계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행복 씨앗을 심게 된다.
그 동안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내건설시장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초일류기업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대우건설이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번에는 서울 학생의 진로교육을 실질적으로 돕는 직업체험 분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기전자, 금융, 대학, 건설 분야에 이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 교육기부 인증제도를 정착시켜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도움을 주고 계신 기업, 기관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와「중학생 직업체험 ‘청․진․기’ 」확대 시행에 따른 대우건설의 직업체험 교육기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본사 및 서울 소재 현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방하고 건설 분야 이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 건설사로서는 최초로 건설업계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행복 씨앗을 심게 된다.
그 동안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내건설시장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초일류기업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대우건설이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번에는 서울 학생의 진로교육을 실질적으로 돕는 직업체험 분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기전자, 금융, 대학, 건설 분야에 이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 교육기부 인증제도를 정착시켜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도움을 주고 계신 기업, 기관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