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어린이날을 맞이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 후원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오산시 관내 소재 기업체 위즈텍(대표 이삼해)은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들이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문구용품세트 150개(400만원 상당)를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기탁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지구시민연합회 경기지부에서 문구용품 80개(50만원상당)를 기탁했고 지난 2일 오산바로봉사회(회장 이길원)에서는 인형과 축구공(50만원 상당)을, 오산시약사회(회장 이동규)에서 영양제 50개(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드림스타트 센터 담당자는 “소외되고 있는 저소득 아동들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저소득 아동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일 오산시 관내 소재 기업체 위즈텍(대표 이삼해)은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들이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문구용품세트 150개(400만원 상당)를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기탁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지구시민연합회 경기지부에서 문구용품 80개(50만원상당)를 기탁했고 지난 2일 오산바로봉사회(회장 이길원)에서는 인형과 축구공(50만원 상당)을, 오산시약사회(회장 이동규)에서 영양제 50개(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드림스타트 센터 담당자는 “소외되고 있는 저소득 아동들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저소득 아동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