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남산초등학교(교장 지연호)는 지난 3일(금)~4일(토) 사랑 나눔 고리 ‘사제동행캠프’를 실시했다.
순천남산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사랑 나눔 고리 ‘사제동행캠프’는 교육 취약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한 교육, 문화, 복지 등의 통합지원체제 구축 사업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본 프로그램은 담임선생님과 학생이 1:1로 멘토, 멘티가 돼 사제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본교 교직원과 학생 30여명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사제가 함께 구례(지리산 학생 수련장), 남원(춘향테마파크, 천문대, 광한루원) 일대에서 다양한 체육활동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제동행캠프를 동해 결연을 맺은 멘토(교사)-멘티(학생)는 상시 운영되는 해금과 배드민턴 사제 동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함께하며 학생의 학교생활 및 가정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독려할 예정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운영하게 되는 ‘사랑 나눔 고리’ 사제 간 활동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 및 학교적응력이 향상되고, 학교 부적응 학생 예방 및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순천남산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사랑 나눔 고리 ‘사제동행캠프’는 교육 취약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한 교육, 문화, 복지 등의 통합지원체제 구축 사업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본 프로그램은 담임선생님과 학생이 1:1로 멘토, 멘티가 돼 사제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본교 교직원과 학생 30여명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사제가 함께 구례(지리산 학생 수련장), 남원(춘향테마파크, 천문대, 광한루원) 일대에서 다양한 체육활동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제동행캠프를 동해 결연을 맺은 멘토(교사)-멘티(학생)는 상시 운영되는 해금과 배드민턴 사제 동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함께하며 학생의 학교생활 및 가정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독려할 예정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운영하게 되는 ‘사랑 나눔 고리’ 사제 간 활동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 및 학교적응력이 향상되고, 학교 부적응 학생 예방 및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