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문고등학교(교장 이혜숙)는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자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6일(1박 2일)까지 교사 4인, 간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독도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르며, 학생회 간부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다양한 자질을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학생들은 5일 오전 10시 포항을 출발해 울릉도로 이동 후 오후 4시 독도에 도착해,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하는 의식을 가진 뒤, 독도 탐방 조별 탐구활동을 실시하며 우리나라 최동단 독도에서의 감동적인 체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토를 수호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됐다.
또한 5일 석식 후에는 나라 사랑 실천 방안 토의 시간을 가지며 애국심과 리더십을 기르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우리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3학년 정수진 학생은 “최근 독도에 대한 일본의 터무니없는 주권 주장이 있는데 직접 와서 발로 밟아보니 독도는 우리 땅임이 확실하다. 우리 국토를 꼭 지켜내야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현했다.
2학년 배정재 학생은 “직접 와서 보니 독도와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더욱 생긴다.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럽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르며, 학생회 간부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다양한 자질을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학생들은 5일 오전 10시 포항을 출발해 울릉도로 이동 후 오후 4시 독도에 도착해,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하는 의식을 가진 뒤, 독도 탐방 조별 탐구활동을 실시하며 우리나라 최동단 독도에서의 감동적인 체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토를 수호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됐다.
또한 5일 석식 후에는 나라 사랑 실천 방안 토의 시간을 가지며 애국심과 리더십을 기르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우리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3학년 정수진 학생은 “최근 독도에 대한 일본의 터무니없는 주권 주장이 있는데 직접 와서 발로 밟아보니 독도는 우리 땅임이 확실하다. 우리 국토를 꼭 지켜내야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현했다.
2학년 배정재 학생은 “직접 와서 보니 독도와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더욱 생긴다.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럽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