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김현배)은 7일 연천 관내 모든 학교에서 적의 공습 및 포격도발에 대비한 민방공 실제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6~5.8)의 2일차 “실제훈련”으로 교육지원청에서는 연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진발생에 따른 가상화재 진압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고, 각급 학교에서는 적의 공습 및 포격도발에 대비한 민방공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유․초․중․고등학생 4,846명이 참여한 이번훈련은 실제대피훈련 시작 전 학교현장 위기대응 매뉴얼 사전교육 및 재난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문화행사를 실시하고 오후 2시 정각에 울리는 민방공 경보사이렌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김현배 교육장은 “연천은 접경지역으로서 적의 공습 및 포격도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며 재난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전직원 및 학생들은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번 훈련은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6~5.8)의 2일차 “실제훈련”으로 교육지원청에서는 연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진발생에 따른 가상화재 진압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고, 각급 학교에서는 적의 공습 및 포격도발에 대비한 민방공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유․초․중․고등학생 4,846명이 참여한 이번훈련은 실제대피훈련 시작 전 학교현장 위기대응 매뉴얼 사전교육 및 재난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문화행사를 실시하고 오후 2시 정각에 울리는 민방공 경보사이렌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김현배 교육장은 “연천은 접경지역으로서 적의 공습 및 포격도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며 재난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전직원 및 학생들은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