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수초등학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노인정을 방문했다.
전교 회장단과 효행 동아리 ‘효바라기’ 15명은 인근 한국아파트 노인정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깨도 주물러 드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교 인사말인 “효행하겠습니다!”를 외치며 들어서는 아이들을 함박웃음으로 맞아 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아이들을 안아주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준비해간 떡과 과일을 아이들에게 먼저 챙겨 먹이려고 하는 따스함을 보여줬다.
전교 어린이회장 6학년 원유겸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효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어르신들의 귀여움을 받았다. 아이들은 2학기 때는 멋진 공연도 준비해 다시 한 번 찾아뵙겠다고 약속드리며 아쉬운 큰절로 마무리 인사를 올렸다.
김병회 교장은 효행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덕목임을 강조하고 지속적이고 실천적인 효행교육을 통해 효행의 기본이 바로 선 아이들로 키우겠다고 했다.
전교 회장단과 효행 동아리 ‘효바라기’ 15명은 인근 한국아파트 노인정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깨도 주물러 드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교 인사말인 “효행하겠습니다!”를 외치며 들어서는 아이들을 함박웃음으로 맞아 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아이들을 안아주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준비해간 떡과 과일을 아이들에게 먼저 챙겨 먹이려고 하는 따스함을 보여줬다.
전교 어린이회장 6학년 원유겸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효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어르신들의 귀여움을 받았다. 아이들은 2학기 때는 멋진 공연도 준비해 다시 한 번 찾아뵙겠다고 약속드리며 아쉬운 큰절로 마무리 인사를 올렸다.
김병회 교장은 효행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덕목임을 강조하고 지속적이고 실천적인 효행교육을 통해 효행의 기본이 바로 선 아이들로 키우겠다고 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