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6일 동부교육지원청 종합협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나눔 토론회를 실시했다.
토론회는 관내 중학교 교감선생 37명이 지역별로 환경여건이 비슷한 학교끼리 4개 그룹으로 나눠서 기초학력향상에 대한 열띤 토론을 거치고 그 내용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신동찬 교육장은 “4월 내내 학교방문 컨설팅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들을 서로 공유하며, 좋은 Tip들을 함께 나눔으로, 학생들의 공부를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함양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고 격려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일에 있었던 각 학교 학력관리부장 나눔 토론회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토론에 앞서 장제우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우리 학교는 지금 어디쯤 있는가? 나는 기초미달학생에게 방관자는 아닌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은? 학교의 역할은? 교과협의회 활성화와 각종 개되어진 학습자료의 활용?”에 대한 물음표들을 던졌다.
토론회에서 교감선생들은 각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소하고 작은 Tip들과 우수사례들을 서로 나눴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깨닫기도 하고 아껴두었던 노하우를 꺼내 놓기도 하며 기초미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주고 받아가며 기초미달학생 구제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토론회는 관내 중학교 교감선생 37명이 지역별로 환경여건이 비슷한 학교끼리 4개 그룹으로 나눠서 기초학력향상에 대한 열띤 토론을 거치고 그 내용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신동찬 교육장은 “4월 내내 학교방문 컨설팅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들을 서로 공유하며, 좋은 Tip들을 함께 나눔으로, 학생들의 공부를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함양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고 격려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일에 있었던 각 학교 학력관리부장 나눔 토론회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토론에 앞서 장제우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우리 학교는 지금 어디쯤 있는가? 나는 기초미달학생에게 방관자는 아닌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은? 학교의 역할은? 교과협의회 활성화와 각종 개되어진 학습자료의 활용?”에 대한 물음표들을 던졌다.
토론회에서 교감선생들은 각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소하고 작은 Tip들과 우수사례들을 서로 나눴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깨닫기도 하고 아껴두었던 노하우를 꺼내 놓기도 하며 기초미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주고 받아가며 기초미달학생 구제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