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2014학년도 고입전형을 위한 비교평가 실시 계획을 발표했다.
고입 비교평가는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희망자에 한함)의 고교 입시 전형자료에 객관성을 부여하고, 학력인정 각종학교의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2014학년도 고입 비교평가는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 학력인정 각종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수)에 실시할 예정이다.
출제 범위는 2007년 중학교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에서 체육교과를 제외한 국민공통기본교과 2, 3학년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한다.
성적산출 방법은 △2013. 10. 2(수)에 준거학교 학생과 비교평가 원서 접수자 모두 비교평가에 응시해 △준거대상학교 학생이 취득한 비교평가 시험의 교과목별 석차 및 영어등급, 전과목 총점에 의한 내신석차백분율을 구한 후 △준거대상학교 동점대 학생의 교과목별 석차 및 영어등급, 전과목 총점을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 각종학교 졸업예정자에게 부여한다.
올해부터는 대원국제중학교 및 영훈국제중학교 졸업예정자들은 비교평가에 응시할 수 없다. △이는 ‘특성화중(국제분야) 운영 정상화를 위한 비교평가 시행방안(2010. 9.13, 교육감 결재)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입학할 당시 비교평가를 적용해 중학교 내신성적이 산출됨을 예상하고 입학한 재학생(2009학년도 및 2010학년도 신입생)들에 대해서는 ‘신뢰이익보호’의 원칙에 따라 한시적으로 비교평가 응시 기회를 부여 한 것이며,△2011학년도에 입학한 현재 3학년 학생들은 ‘고입 전형 시 비교평가 미응시’ 대상자임을 알고 입학했기 때문이다.
2014학년도 비교평가 응시원서는 2013. 8. 26(월)부터 8. 30(금)까지 11개 지역교육청에서 접수한다.
고입 비교평가는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희망자에 한함)의 고교 입시 전형자료에 객관성을 부여하고, 학력인정 각종학교의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2014학년도 고입 비교평가는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 학력인정 각종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수)에 실시할 예정이다.
출제 범위는 2007년 중학교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에서 체육교과를 제외한 국민공통기본교과 2, 3학년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한다.
성적산출 방법은 △2013. 10. 2(수)에 준거학교 학생과 비교평가 원서 접수자 모두 비교평가에 응시해 △준거대상학교 학생이 취득한 비교평가 시험의 교과목별 석차 및 영어등급, 전과목 총점에 의한 내신석차백분율을 구한 후 △준거대상학교 동점대 학생의 교과목별 석차 및 영어등급, 전과목 총점을 검정고시 합격자 및 중학교 졸업자, 각종학교 졸업예정자에게 부여한다.
올해부터는 대원국제중학교 및 영훈국제중학교 졸업예정자들은 비교평가에 응시할 수 없다. △이는 ‘특성화중(국제분야) 운영 정상화를 위한 비교평가 시행방안(2010. 9.13, 교육감 결재)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입학할 당시 비교평가를 적용해 중학교 내신성적이 산출됨을 예상하고 입학한 재학생(2009학년도 및 2010학년도 신입생)들에 대해서는 ‘신뢰이익보호’의 원칙에 따라 한시적으로 비교평가 응시 기회를 부여 한 것이며,△2011학년도에 입학한 현재 3학년 학생들은 ‘고입 전형 시 비교평가 미응시’ 대상자임을 알고 입학했기 때문이다.
2014학년도 비교평가 응시원서는 2013. 8. 26(월)부터 8. 30(금)까지 11개 지역교육청에서 접수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