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하이텍고 학생들이 작년에 이어 네 번째로 마이스터로서의 꿈과 의지를 다지기 위해 국토 순례에 나선다.
수원하이텍고는 오는 13일 학생, 학부모,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걸어서 만나는 더 큰 세상(이하 걸만세) Ⅰ Ⅱ Ⅲ’ 발대식을 갖는다. 걸만세 프로그램은 정신력 함양 및 국토사랑, 공동체의식 고취를 위해 학년별로 진행하는 국토순례 프로젝트다.
1학년 161명은 15일부터 16일까지 세계문화유산이자 정조대왕의 효심과 혁신 의지가 담긴 화성과 용주사를 순례하고 광교산을 등반한다. 2학년 156명은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동안 인천광역시 강화도를 순례한다.
이를 통해 고려시대 항몽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평화통일을 통한 국가 발전을 염원한다.
3학년 146명은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를 순례한다. 3박 4일 간의 제주도 국토 순례는 총 150.4km로 이뤄져 있으며, 이는 인간 한계에 도전해 극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학생들은 ‘걸만세 Ⅰ Ⅱ Ⅲ’를 통해 3년간 약 180km를 걷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장차 글로벌 마이스터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정신력 함양 및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신체적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를 도우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우는 것 또한 걸만세 프로그램의 목적 중 하나이다.
수원하이텍 현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아침마다 요가와 태권도, 에어로빅 그리고 청명산 등산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시켜왔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고 전교직원과 학생이 모여 준비,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하이텍고는 오는 13일 학생, 학부모,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걸어서 만나는 더 큰 세상(이하 걸만세) Ⅰ Ⅱ Ⅲ’ 발대식을 갖는다. 걸만세 프로그램은 정신력 함양 및 국토사랑, 공동체의식 고취를 위해 학년별로 진행하는 국토순례 프로젝트다.
1학년 161명은 15일부터 16일까지 세계문화유산이자 정조대왕의 효심과 혁신 의지가 담긴 화성과 용주사를 순례하고 광교산을 등반한다. 2학년 156명은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동안 인천광역시 강화도를 순례한다.
이를 통해 고려시대 항몽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평화통일을 통한 국가 발전을 염원한다.
3학년 146명은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를 순례한다. 3박 4일 간의 제주도 국토 순례는 총 150.4km로 이뤄져 있으며, 이는 인간 한계에 도전해 극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학생들은 ‘걸만세 Ⅰ Ⅱ Ⅲ’를 통해 3년간 약 180km를 걷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장차 글로벌 마이스터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정신력 함양 및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신체적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를 도우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우는 것 또한 걸만세 프로그램의 목적 중 하나이다.
수원하이텍 현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아침마다 요가와 태권도, 에어로빅 그리고 청명산 등산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시켜왔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고 전교직원과 학생이 모여 준비,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