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 김복만 교육감은 오는 25일(토)부터 28일(화)까지 대구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상위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대표선수에 대한 격려를 8일부터 22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복만 교육감은 8일 부터 육상, 태권도, 복싱, 역도 종목을 시작으로 총 29개 종목 574명에 대해 종목별 합동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격려를 하게 된다. 한편, 교육감이 직접 격려를 하지 못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부교육감과 교육국장이 대신 격려하게 된다.
격려 첫날 김복만 교육감은 “지난 전국소년체전에서 울산선수단이 거둔 좋은 성적은 그 동안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교와 지도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다.”라고 치하했다.
또한, 이번 소년체전에서도 상위 성적 달성을 위해 종목별 학교장, 지도자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해 전력분석과 경기력 향상 극대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된다.
김복만 교육감은 8일 부터 육상, 태권도, 복싱, 역도 종목을 시작으로 총 29개 종목 574명에 대해 종목별 합동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격려를 하게 된다. 한편, 교육감이 직접 격려를 하지 못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부교육감과 교육국장이 대신 격려하게 된다.
격려 첫날 김복만 교육감은 “지난 전국소년체전에서 울산선수단이 거둔 좋은 성적은 그 동안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교와 지도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다.”라고 치하했다.
또한, 이번 소년체전에서도 상위 성적 달성을 위해 종목별 학교장, 지도자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해 전력분석과 경기력 향상 극대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