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임태원)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7일 까지 경북 울진에서 열린 KD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제2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고등부 결승에서는 한국 여자축구의 최강자인 울산 현대공고와 전남 광양여고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접전을 벌였으나 현대공고가 막강한 공격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현대공고는 충남인터넷고를 3대0으로 따돌리고 결승전에서는 전반전 초반부터 접전을 펼치는 듯하였으나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현대공고의 화력이 시간이 흐를수록 거세어지면서 전반38분 남궁예지의 코너킥을 김소이가 가볍게 해딩골로 성공시키며, 현대공고의 흐름으로 변하했다.
후반들어 현대공고는 특유의 팀컬러인 최강공격수를 앞세워 파상적인 공격력으로 광양여고를 압박한 후 후반37분 1학년 한채린이 단독 돌파에 이은 슛성공으로 승부를 결정졌다.
한편, 이 대회 최우수선수상에는 김민진 선수가, 득점상에는 김소이 선수가, 골키퍼상에는 권혜미 선수가가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현대공고를 최강의 전력을 갖추도록 뒷받침해 준 임태원 교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여자고등부 결승에서는 한국 여자축구의 최강자인 울산 현대공고와 전남 광양여고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접전을 벌였으나 현대공고가 막강한 공격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현대공고는 충남인터넷고를 3대0으로 따돌리고 결승전에서는 전반전 초반부터 접전을 펼치는 듯하였으나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현대공고의 화력이 시간이 흐를수록 거세어지면서 전반38분 남궁예지의 코너킥을 김소이가 가볍게 해딩골로 성공시키며, 현대공고의 흐름으로 변하했다.
후반들어 현대공고는 특유의 팀컬러인 최강공격수를 앞세워 파상적인 공격력으로 광양여고를 압박한 후 후반37분 1학년 한채린이 단독 돌파에 이은 슛성공으로 승부를 결정졌다.
한편, 이 대회 최우수선수상에는 김민진 선수가, 득점상에는 김소이 선수가, 골키퍼상에는 권혜미 선수가가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현대공고를 최강의 전력을 갖추도록 뒷받침해 준 임태원 교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