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잠포학교(교장 배진수)는 8일 학교 앞바다에서 바다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통영잠포학교는 특성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교 주변의 자연적 지리를 이용한 자연체험활동으로 매년 ‘바다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바다체험활동’은 바다에 나가서 생물을 채취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전학습을 통해 바다 생물의 채취방법과 유의할 점을 배우고, 사후활동을 통해 반별로 채취한 바다 생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바다체험활동’에서는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 바지락, 쏙, 물고기 등의 바다생물을 채취한 후에 반별로 채취한 ‘바지락 무게재기, 가장 큰 조개 선발하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1등을 수상한 학급에는 상품을 시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주변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바다의 모습과 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통영잠포학교는 특성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교 주변의 자연적 지리를 이용한 자연체험활동으로 매년 ‘바다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바다체험활동’은 바다에 나가서 생물을 채취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전학습을 통해 바다 생물의 채취방법과 유의할 점을 배우고, 사후활동을 통해 반별로 채취한 바다 생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바다체험활동’에서는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 바지락, 쏙, 물고기 등의 바다생물을 채취한 후에 반별로 채취한 ‘바지락 무게재기, 가장 큰 조개 선발하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1등을 수상한 학급에는 상품을 시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주변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바다의 모습과 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