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은 8일(수) 신규 및 전입교사를 대상으로 해남문화유산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문화유산 답사는 올해 해남군에 전입해온 교사와 신규로 발령을 받은 교사를 대상으로 해남에 대한 자연환경과 문화재의 이해 및 해남군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신규 교사간의 정보 교환의 장이 됨은 물론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지도 자료 수집과 창의적체험활동 사전 답사의 성격을 띤 실질적인 체험이 되도록 계획해 운영했다.
해남군과 해남문화재해설사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신규,전입교사 해남문화유산 답사는 고산 윤선도 선생의 선비정신이 깃든 녹우당을 답사하고, 호국 불교의 성지이며 차의 문화를 일으킨 대흥사의 유래를 학습함으로써 교사의 교육활동은 물론 해남 문화유산 알리미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교육지원청에서는 차후 교사가 직접 답사 계획을 수립해 문화유산 답사를 할 수 있도록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답사에 참가한 김성모 교사(해남동초)는 “이번 답사를 통해 해남에 대한 전체를 알수는 없었지만 매우 뜻깊고 유익한 답사여행이었으며, 해남에 대해 더 많은 곳을 여행해 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문화유산 답사는 올해 해남군에 전입해온 교사와 신규로 발령을 받은 교사를 대상으로 해남에 대한 자연환경과 문화재의 이해 및 해남군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신규 교사간의 정보 교환의 장이 됨은 물론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지도 자료 수집과 창의적체험활동 사전 답사의 성격을 띤 실질적인 체험이 되도록 계획해 운영했다.
해남군과 해남문화재해설사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신규,전입교사 해남문화유산 답사는 고산 윤선도 선생의 선비정신이 깃든 녹우당을 답사하고, 호국 불교의 성지이며 차의 문화를 일으킨 대흥사의 유래를 학습함으로써 교사의 교육활동은 물론 해남 문화유산 알리미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교육지원청에서는 차후 교사가 직접 답사 계획을 수립해 문화유산 답사를 할 수 있도록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답사에 참가한 김성모 교사(해남동초)는 “이번 답사를 통해 해남에 대한 전체를 알수는 없었지만 매우 뜻깊고 유익한 답사여행이었으며, 해남에 대해 더 많은 곳을 여행해 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