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200여명은 8일(수) 도당산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생태 체험활동'을 했다.
원미구청에서 지원하는 숲 해설가가 7개 학급에 반별 2명씩 배치돼 2시간 동안 도당산 숲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도당산 야생화 동산 주변의 숲 속에 살아가는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숲속 가족들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침엽수와 활엽수, 꽃의 구조, 땅 속 생물 등 관찰활동을 놀이와 함께 진행해 흥미를 더했다. 특히 찔레순 먹기와 식물 잎으로 풀피리 만들기, 쇠뜨기로 탑 쌓기 놀이 활동은 식물이름대기 놀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인기를 끈 활동이었다.
이 활동의 진행을 맡은 숲 해설가 오윤애 강사는 어린이들이 숲 속 생물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활동이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도당초등학교는 도당산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숲 체험 활동에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숲 생태 체험활동의 기회를 해마다 제공하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활동에 참가한 5학년 박지호 학생은 학교 가까이 있는 도당산에 애기똥풀, 참나무 가족, 냉이 등 보물이 가득한 줄을 미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30여 가지나 되는 숲 속 가족을 알게 됐고 이들 가족을 잘 지켜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어야겠다고 말했다.
이번 숲 체험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게 될 것이며, 아름다운 환경 지킴이로 자랄 것이다. 앞으로도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숲 체험’ 과 같은 생태학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원미구청에서 지원하는 숲 해설가가 7개 학급에 반별 2명씩 배치돼 2시간 동안 도당산 숲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도당산 야생화 동산 주변의 숲 속에 살아가는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숲속 가족들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침엽수와 활엽수, 꽃의 구조, 땅 속 생물 등 관찰활동을 놀이와 함께 진행해 흥미를 더했다. 특히 찔레순 먹기와 식물 잎으로 풀피리 만들기, 쇠뜨기로 탑 쌓기 놀이 활동은 식물이름대기 놀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인기를 끈 활동이었다.
이 활동의 진행을 맡은 숲 해설가 오윤애 강사는 어린이들이 숲 속 생물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활동이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도당초등학교는 도당산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숲 체험 활동에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숲 생태 체험활동의 기회를 해마다 제공하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활동에 참가한 5학년 박지호 학생은 학교 가까이 있는 도당산에 애기똥풀, 참나무 가족, 냉이 등 보물이 가득한 줄을 미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30여 가지나 되는 숲 속 가족을 알게 됐고 이들 가족을 잘 지켜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어야겠다고 말했다.
이번 숲 체험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게 될 것이며, 아름다운 환경 지킴이로 자랄 것이다. 앞으로도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숲 체험’ 과 같은 생태학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