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중앙초등학교(교장 임상수) 6학년 학생들이 9일 제2회 119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 상장을 수상했다.
지도교사 이락경 선생과 학생 19명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UCC는 최우수상의 가치를 넘어선 살아있는 공동체 교육의 결실이다.
119 UCC 공모전은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119의 업무와 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회로. 최종 결선 심사는 현장에서 심사위원 심사와 청중심사를 병행해 실시됐다.
지난 2011년 서울우유에서 개최한 제14회 어린이 창작 대잔치에서 우유갑 숭례문으로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우유갑 다보탑을 제작해 대상을 거머줬다. 이를 이어 2013년에는 새로운 영역인 UCC에 도전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교육 활동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협동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가며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지도교사 이락경 선생은 4년째 6학년 담임교사를 해오면서 청도중앙초등학교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내고 있다. 청도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6학년이 되면 당연히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사의 권유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공부를 잘 못하는 학생, 달리기를 잘 못하는 학생, 그림을 잘 못 그리는 학생 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기에 더욱 더 그 시간이 소중하고 아름답다.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들은 5학년 학생들은 벌써 내년에 도전할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기약한다.
청도중앙초등학교는 살아있는 공동체 교육의 한 일환으로서 거창한 교육 사업보다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베인 내실있는 활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지도교사 이락경 선생과 학생 19명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UCC는 최우수상의 가치를 넘어선 살아있는 공동체 교육의 결실이다.
119 UCC 공모전은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119의 업무와 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회로. 최종 결선 심사는 현장에서 심사위원 심사와 청중심사를 병행해 실시됐다.
지난 2011년 서울우유에서 개최한 제14회 어린이 창작 대잔치에서 우유갑 숭례문으로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우유갑 다보탑을 제작해 대상을 거머줬다. 이를 이어 2013년에는 새로운 영역인 UCC에 도전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교육 활동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협동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가며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지도교사 이락경 선생은 4년째 6학년 담임교사를 해오면서 청도중앙초등학교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내고 있다. 청도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6학년이 되면 당연히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사의 권유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공부를 잘 못하는 학생, 달리기를 잘 못하는 학생, 그림을 잘 못 그리는 학생 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기에 더욱 더 그 시간이 소중하고 아름답다.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들은 5학년 학생들은 벌써 내년에 도전할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기약한다.
청도중앙초등학교는 살아있는 공동체 교육의 한 일환으로서 거창한 교육 사업보다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베인 내실있는 활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