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경공업고등학교(교장 윤시섭)는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회 임원들과 봉사동아리 휘경나눔반 학생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주변에 계신 외롭고 쓸쓸한 노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위해 열렸다.
학생들이 만든 사랑의 꽃은 매주 목요일 봉사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자동차과 1학년 학생들이 직접 다일천사병원(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등 3곳의 병원을 찾아가, 병원에 계신 다문화 가족 및 무연고 입원환자, 무의탁 노인들과 치매 환자분 등 70여분들께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동차과 학생들은 한분 한분에게 꽃을 달아드리면서 ‘어버이 은혜’를 불러드렸다. 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하며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던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경험이 오히려 자신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었다며 그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주변에 계신 외롭고 쓸쓸한 노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위해 열렸다.
학생들이 만든 사랑의 꽃은 매주 목요일 봉사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자동차과 1학년 학생들이 직접 다일천사병원(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등 3곳의 병원을 찾아가, 병원에 계신 다문화 가족 및 무연고 입원환자, 무의탁 노인들과 치매 환자분 등 70여분들께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동차과 학생들은 한분 한분에게 꽃을 달아드리면서 ‘어버이 은혜’를 불러드렸다. 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하며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던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경험이 오히려 자신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었다며 그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