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대상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사랑의 요리봉사단이 김해 지역을 누비고 있어 화제다.
지난 달 2일 김해 내동중학교(교장 정병식)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요리봉사단을 발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그 동안 교육복지사업의 대상자로서 지원을 받기만 했던 학생들이 단순참여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소통을 시작하는 주체자로 인식을 확산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동아리 활동은 매월 2회 진행하며, 학내 복지 대상 학생들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하는 활동과 요양병원 자원 봉사를 주요 활동으로 한다. 특히 11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50인분의 초코머핀을 성모요양병원에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정병식 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웃어른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우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특성화된 동아리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학년의 한 학생은 “장래희망이 요리사여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동아리에 가입하게 됐고, 내가 만든 요리를 다른 사람이 맛있게 먹어줄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내동중학교 요리봉사동아리는 매월 2, 4주 토요일의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초코머핀, 호두 주먹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레시피로 지역 사회에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 달 2일 김해 내동중학교(교장 정병식)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요리봉사단을 발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그 동안 교육복지사업의 대상자로서 지원을 받기만 했던 학생들이 단순참여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소통을 시작하는 주체자로 인식을 확산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동아리 활동은 매월 2회 진행하며, 학내 복지 대상 학생들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하는 활동과 요양병원 자원 봉사를 주요 활동으로 한다. 특히 11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50인분의 초코머핀을 성모요양병원에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정병식 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웃어른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우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특성화된 동아리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학년의 한 학생은 “장래희망이 요리사여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동아리에 가입하게 됐고, 내가 만든 요리를 다른 사람이 맛있게 먹어줄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내동중학교 요리봉사동아리는 매월 2, 4주 토요일의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초코머핀, 호두 주먹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레시피로 지역 사회에 다가갈 예정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