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문화원은 11일 개원 25주년기념 문화축제를 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혜정원 아가의 집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위문공연을 펼쳤다.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큰 꿈을 펼치는 학생명품동아리 학생 40여명은 평소 배우고 익힌 재능을 기부하는 일에 자원해 적극 참여했다.
그룹사운드 팀은 신나는 연주(혜성, UGLY, Call me may be 등)로, 가야금 팀은 구성진 우리 가락(반달, 아리랑, 밀양아리랑 등)으로, 댄스스포츠 팀은 멋진 춤(자이브, 말춤 등)’으로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학생과 그 보호자 및 관계자 등 300여명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장명선 제주학생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명품동아리 학생들이 열심히 배워서 더 많은 나눔의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큰 꿈을 펼치는 학생명품동아리 학생 40여명은 평소 배우고 익힌 재능을 기부하는 일에 자원해 적극 참여했다.
그룹사운드 팀은 신나는 연주(혜성, UGLY, Call me may be 등)로, 가야금 팀은 구성진 우리 가락(반달, 아리랑, 밀양아리랑 등)으로, 댄스스포츠 팀은 멋진 춤(자이브, 말춤 등)’으로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학생과 그 보호자 및 관계자 등 300여명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장명선 제주학생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명품동아리 학생들이 열심히 배워서 더 많은 나눔의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