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중학교(교장 이준홍)는 “동백인, 나의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9일(목) 진로체험 한마당을 실시했다.
중학교 진로교육의 중심인 자신과 진로․직업 세계에 대한 탐색의 기회를 갖고자 학생들의 사전 요구조사를 바탕으로 FUN 직업가치관 찾기, 직업인 진로특강, 진로 골든벨 활동을 실시해 자기주도적인 직업 세계 탐색의 기회와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학생들의 사전희망조사에 따라 15개의 다양한 직업으로 분반해 실시한 ‘직업인 진로특강’은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마술사, 바리스타, 제과제빵사, 아나운서, KTX기관사 등 최근 학생들이 흥미가 높은 직업인을 섭외해 구체적인 직업생활을 소개함으로써 직업세계에 대한 간접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실제적인 진로탐색의 시간이 됐다.
'FUN 직업가치관찾기'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 강화, 대인관계 능력 및 의사소통 역량 개발, 건강한 직업의식 기르기 등을 내용으로 해 학생 개개인이 자아존중감 함양과 직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인식을 발전시키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진로골든벨은 학생들의 웃음과 열정이 살아있는 활기 넘치는 시간이었으며 소감문 작성으로 마무리한 2013년 ‘진로체험 한마당’은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꿈을 찾게 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한 보람찬 시간이었다
중학교 진로교육의 중심인 자신과 진로․직업 세계에 대한 탐색의 기회를 갖고자 학생들의 사전 요구조사를 바탕으로 FUN 직업가치관 찾기, 직업인 진로특강, 진로 골든벨 활동을 실시해 자기주도적인 직업 세계 탐색의 기회와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학생들의 사전희망조사에 따라 15개의 다양한 직업으로 분반해 실시한 ‘직업인 진로특강’은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마술사, 바리스타, 제과제빵사, 아나운서, KTX기관사 등 최근 학생들이 흥미가 높은 직업인을 섭외해 구체적인 직업생활을 소개함으로써 직업세계에 대한 간접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실제적인 진로탐색의 시간이 됐다.
'FUN 직업가치관찾기'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 강화, 대인관계 능력 및 의사소통 역량 개발, 건강한 직업의식 기르기 등을 내용으로 해 학생 개개인이 자아존중감 함양과 직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인식을 발전시키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진로골든벨은 학생들의 웃음과 열정이 살아있는 활기 넘치는 시간이었으며 소감문 작성으로 마무리한 2013년 ‘진로체험 한마당’은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꿈을 찾게 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한 보람찬 시간이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