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욕주립대학교(총장 김춘호)는 송도, 인천에서 13일 국내 최초로 세계 5대 패션스쿨 중 하나인 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의 2013년 여름 단기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7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진행되는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은 패션 및 관련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FIT가 직접 교과 과정을 기획•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FIT 조앤 알버클(Joanne Arbuckle) 아트앤디자인 학장이 방문하며, 스티븐 프럼킨(Steven Frumkin) 기술경영학장 및 전문 교수진 5명이 2주간 직접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외에 제프리 실버맨(Jeffrey Silberman) 텍스타일 개발&마케팅 학과장, 버지니아 보노필리요(Virginia Bonofiglio) 코스메틱&향수 마케팅학과 교수, 빈첸조 가또(J. Vincenzo Gatto) 패션 머천다이징 학과 교수 등이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방한한다.
가장 눈 여겨 볼만한 점은 사전 등록자 중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새스 브라운(Sass Brown) 예술디자인 부학장이 직접 개별 포트폴리오 리뷰를 진행한다는 것. 참석자 전원을 위한 포트폴리오 팁 세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이례적으로 교수와 참가자의 1:1 컨설팅 시간이 있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이외에도 분야별 전문가 초청 세미나, 그룹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텍스타일, 패션디자인, 리테일링, 코스메틱 등 패션산업 전반에 걸친 강의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FIT에서 발급하는 공식 수료증이 수여된다. 등록 비용은 1인 기준으로 1,250,000원(점심식사 포함). 필요에 따라 저렴한 가격에 기숙사도 이용할 수 있다.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은 15일부터 한국뉴욕주립대 FIT 홈페이지(www.sunykorea.ac.kr/fit)에서 등록 가능하다.
한국뉴욕주립대학 관계자는 “국내 유망한 패션 분야 지망생들이 명성 있는 FIT 교수진과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밝히며, “이번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한국뉴욕주립대가 기술, 공학 분야와 더불어 패션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944년 뉴욕 맨하튼에 설립된 FIT는 파슨스(Parsons) 디자인 스쿨과 함께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패션스쿨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예술, 디자인, 기술, 비즈니스를 패션산업에 접목한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FIT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같은 SUNY(뉴욕주립대) 소속의 학교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대이빗 추(David Chu) 등 유명 패션 브랜드 대표들을 배출한 명문 대학이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추후 FIT 학부 과정을 개설을 위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뉴욕주립대는 지난 2011년부터 기술경영학과, 컴퓨터과학과 대학원 과정과 기술경영학부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기계공학과 석박사 과정, 컴퓨터과학과 학부 추가 개설이 계획되어 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6월 8일에 삼성 코엑스에서 2014년도 입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7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진행되는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은 패션 및 관련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FIT가 직접 교과 과정을 기획•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FIT 조앤 알버클(Joanne Arbuckle) 아트앤디자인 학장이 방문하며, 스티븐 프럼킨(Steven Frumkin) 기술경영학장 및 전문 교수진 5명이 2주간 직접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외에 제프리 실버맨(Jeffrey Silberman) 텍스타일 개발&마케팅 학과장, 버지니아 보노필리요(Virginia Bonofiglio) 코스메틱&향수 마케팅학과 교수, 빈첸조 가또(J. Vincenzo Gatto) 패션 머천다이징 학과 교수 등이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방한한다.
가장 눈 여겨 볼만한 점은 사전 등록자 중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새스 브라운(Sass Brown) 예술디자인 부학장이 직접 개별 포트폴리오 리뷰를 진행한다는 것. 참석자 전원을 위한 포트폴리오 팁 세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이례적으로 교수와 참가자의 1:1 컨설팅 시간이 있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이외에도 분야별 전문가 초청 세미나, 그룹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텍스타일, 패션디자인, 리테일링, 코스메틱 등 패션산업 전반에 걸친 강의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FIT에서 발급하는 공식 수료증이 수여된다. 등록 비용은 1인 기준으로 1,250,000원(점심식사 포함). 필요에 따라 저렴한 가격에 기숙사도 이용할 수 있다.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은 15일부터 한국뉴욕주립대 FIT 홈페이지(www.sunykorea.ac.kr/fit)에서 등록 가능하다.
한국뉴욕주립대학 관계자는 “국내 유망한 패션 분야 지망생들이 명성 있는 FIT 교수진과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밝히며, “이번 FIT 여름 단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한국뉴욕주립대가 기술, 공학 분야와 더불어 패션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944년 뉴욕 맨하튼에 설립된 FIT는 파슨스(Parsons) 디자인 스쿨과 함께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패션스쿨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예술, 디자인, 기술, 비즈니스를 패션산업에 접목한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FIT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같은 SUNY(뉴욕주립대) 소속의 학교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대이빗 추(David Chu) 등 유명 패션 브랜드 대표들을 배출한 명문 대학이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추후 FIT 학부 과정을 개설을 위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뉴욕주립대는 지난 2011년부터 기술경영학과, 컴퓨터과학과 대학원 과정과 기술경영학부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기계공학과 석박사 과정, 컴퓨터과학과 학부 추가 개설이 계획되어 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6월 8일에 삼성 코엑스에서 2014년도 입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