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를 준비하는 중학생 공부법’ 개정판 출간

2013-05-14(화) 10:55
교육 출판 및 온라인서비스 기업 ㈜타임컨텐츠(대표 이길호) 산하 종합 출판 브랜드 타임북스는 중학생 및 중등 학부모를 위한 안내서 ‘명문대를 준비하는 중학생 공부법’ 개정판을 출간했다.

특목고 입시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해웅 타임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집필한 이 책은 자녀의 진로 결정부터 복잡한 대입제도의 핵심 개념, 자녀 공부법 등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핵심정보가 수록돼 2010년 출간 당시 많은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인 이해웅 소장은 1994년 이래 강동청산학원, 대치동 유레카학원, 대치동 미래탐구 등에서 상담실장, 원장, 입시연구소장 등을 역임해 다년간 입시 전문가로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주요 일간지를 포함한 각종 매체를 통해 입시관련 특강과 연재를 진행해왔으며, 2008년부터는 학부모 입시교실을 개설해 학부모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30년 후를 보고 진로를 정하라’라는 주제로 진로 탐색의 중요성과 그 과정을, 2부에서는 ‘중학생이 미리 알아두어야 할 대입제도’를 주제로 대입전형의 구성 및 수능, 교과 성적, 입학사정관제의 개념과 핵심 내용 등을 정리했다. 3부의 주제는 ‘중학생 공부법’으로 수준에 따른 입시 전략 및 중학생 시기별 공부 전략, 나만의 공부법 만드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마지막 4부의 주제는 ‘학부모가 알아야 할 포인트’로 엄마의 역할, 중학생 관리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저자 이해웅 타임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준비를 돕고자 입학사정관 전형의 확대, 수시비중 강화, 전공적성 중시, 진로교육 강화 등의 최근 입시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개정 출간하게 됐다”면서 “명문대를 진학하기 위해선 아이의 수준에 맞춘 공부법, 적성에 맞는 진로 결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녀가 새로이 중학교에 진학하였거나 자녀의 진로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타임북스의 ‘명문대를 준비하는 중학생 공부법’은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정가는 15,000원.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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