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2013년「제32회 스승의 날(5. 15)」을 맞아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스승 존경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학생지도 및 교육발전에 헌신한 모범교원 총 6,798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이번 정부포상에서는 어려운 교육여건에도 생활지도와 인성교육에 묵묵히 힘써온 교사들을 우대하고, 연공서열보다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방법 개선 및 일반화에 노력한 교원을 우선 선정했다.
포상은 ▲근정훈장 12명 : 홍조 4명, 녹조 4명, 옥조 4명 ▲근정포장 12명 ▲대통령표창 95명 ▲국무총리표창 107명 ▲교육부장관표창 6,572명에게 각각 수여된다. 정부 포상 주요대상자 명단 및 주요공적은 다음과 같다.
○ 홍조근정훈장 : 대전 이문고등학교 교장 신용 등 4명
- 신용 교장은 ‘인성교육팀’을 조직하고 학생들에게 기초기본 생활습관을 함양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다양한 동아리 개설․운영 등을 통해 생활지도와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했으며, 교원의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해 학업성취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제자들을 위해 ‘장학회’를 조직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제자 사랑에 앞장 서 왔으며, ‘교육연구회’를 조직해 선생님들에게 교과 관련 심화연수, 교과별 교재 개발, 전문서적 탐독 및 토론, 교과별 선진학교 벤치마킹 등을 실시한 결과, 교원 연구풍토가 조성되면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으로 이어졌고 ‘기피학교’에서 ‘가고 싶은 학교’로 탈바꿈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녹조근정훈장 : 경북 개령중학교 교사 최창현 등 4명
- 최창현 교사는 폭력 예방 상담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 4-H회 동아리를 조직하고 노작 실습을 실시해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시켜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전력했고, 교내 밴드반, 합창반, 통기타반 뿐만 아니라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을 통해 체력증진 및 바른인성 함양에 힘써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 옥조근정훈장 : 충북 충북공업고등학교 교장 오종진 등 4명
- 오종진 교장은 취업중심 특성화고 체제정착, 기초기본학력 향상과 직업기초능력 신장, 특기신장 프로그램, 창조의 샘(인성교육) 및 일터갖춤샘(직업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직업교육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했고, ‘취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취업정보 제공, 취업지원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 열린 고용사회 구현 및 고졸 성공시대 정착에 기여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 근정포장 : 부산 남산초등학교 교사 황혜경 등 12명
- 황혜경 교사는 장애로 인한 학교 부적응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장애학생 지원에 활용함으로써 통합교육의 일반화에 기여해 왔으며,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밤늦은 시간까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관리 및 지도 등 초등교육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는다.
○ 이외에도 대통령 표창은 ‘소리사랑중창단’을 조직해 예능교육에 기여한 전북 장승초등학교 교사 윤일호 등 95명, 국무총리 표창은 서울 공진중학교 교사 유상종 등 107명, 그리고 교육부장관표창은 경기 영성중학교 교사 정은주 등 6,572명에게 각각 수여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스승의 날 포상이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2세 교육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에서는 어려운 교육여건에도 생활지도와 인성교육에 묵묵히 힘써온 교사들을 우대하고, 연공서열보다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방법 개선 및 일반화에 노력한 교원을 우선 선정했다.
포상은 ▲근정훈장 12명 : 홍조 4명, 녹조 4명, 옥조 4명 ▲근정포장 12명 ▲대통령표창 95명 ▲국무총리표창 107명 ▲교육부장관표창 6,572명에게 각각 수여된다. 정부 포상 주요대상자 명단 및 주요공적은 다음과 같다.
○ 홍조근정훈장 : 대전 이문고등학교 교장 신용 등 4명
- 신용 교장은 ‘인성교육팀’을 조직하고 학생들에게 기초기본 생활습관을 함양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다양한 동아리 개설․운영 등을 통해 생활지도와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했으며, 교원의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해 학업성취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제자들을 위해 ‘장학회’를 조직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제자 사랑에 앞장 서 왔으며, ‘교육연구회’를 조직해 선생님들에게 교과 관련 심화연수, 교과별 교재 개발, 전문서적 탐독 및 토론, 교과별 선진학교 벤치마킹 등을 실시한 결과, 교원 연구풍토가 조성되면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으로 이어졌고 ‘기피학교’에서 ‘가고 싶은 학교’로 탈바꿈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녹조근정훈장 : 경북 개령중학교 교사 최창현 등 4명
- 최창현 교사는 폭력 예방 상담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 4-H회 동아리를 조직하고 노작 실습을 실시해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시켜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전력했고, 교내 밴드반, 합창반, 통기타반 뿐만 아니라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을 통해 체력증진 및 바른인성 함양에 힘써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 옥조근정훈장 : 충북 충북공업고등학교 교장 오종진 등 4명
- 오종진 교장은 취업중심 특성화고 체제정착, 기초기본학력 향상과 직업기초능력 신장, 특기신장 프로그램, 창조의 샘(인성교육) 및 일터갖춤샘(직업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직업교육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했고, ‘취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취업정보 제공, 취업지원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 열린 고용사회 구현 및 고졸 성공시대 정착에 기여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 근정포장 : 부산 남산초등학교 교사 황혜경 등 12명
- 황혜경 교사는 장애로 인한 학교 부적응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장애학생 지원에 활용함으로써 통합교육의 일반화에 기여해 왔으며,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밤늦은 시간까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관리 및 지도 등 초등교육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는다.
○ 이외에도 대통령 표창은 ‘소리사랑중창단’을 조직해 예능교육에 기여한 전북 장승초등학교 교사 윤일호 등 95명, 국무총리 표창은 서울 공진중학교 교사 유상종 등 107명, 그리고 교육부장관표창은 경기 영성중학교 교사 정은주 등 6,572명에게 각각 수여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스승의 날 포상이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2세 교육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