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초강초등학교(교장 박영자)는 유수상 영동대학교 축구부 감독과 교육기부 MOU를 체결하고 지난 9일부터 28일까지 ‘전문가에게 배우는 초강(强) 축구 동아리’를 운영한다.
유수상 감독은 직접 초강초등학교까지 와서 매주 화, 목요일 14:30 ~ 15:30에 4, 5, 6학년 남학생 5명과 여학생 8명, 총 13명을 대상으로 축구의 기본 기술 및 전략, 체력 훈련 방법 등을 가르친다. 프로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축구 전문가로서 학생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런 교육 기부가 이루어지게 된 계기는 영동군 축구생활체육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연 초강초 운영위원장의 후배 사랑과 적극적인 추천 덕분이었다. 유수상 감독은 “바쁘기는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축구로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공 다루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니까 자신감이 생긴다.”, “진찌 축구 선수에게 축구를 배우다니 기분이 너무 좋다.”, “이번 기회에 축구의 기본 기술을 제대로 배워야겠다.”며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수상 감독은 직접 초강초등학교까지 와서 매주 화, 목요일 14:30 ~ 15:30에 4, 5, 6학년 남학생 5명과 여학생 8명, 총 13명을 대상으로 축구의 기본 기술 및 전략, 체력 훈련 방법 등을 가르친다. 프로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축구 전문가로서 학생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런 교육 기부가 이루어지게 된 계기는 영동군 축구생활체육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연 초강초 운영위원장의 후배 사랑과 적극적인 추천 덕분이었다. 유수상 감독은 “바쁘기는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축구로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공 다루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니까 자신감이 생긴다.”, “진찌 축구 선수에게 축구를 배우다니 기분이 너무 좋다.”, “이번 기회에 축구의 기본 기술을 제대로 배워야겠다.”며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