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양중학교(교장 박영순)는 매주 1회 아침체육활동을 실시해 학생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다른 학급의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협동하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아침체육활동’은 서울학생 7560+운동 실천의 한 방법으로 여러 학교에서 이미 시작된 활동 중 하나이다. 광양중학교는 2011년 학교체육혁신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돼 올해 3년째 아침체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점심시간 중 운동장과 체육관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들은 3학년과 2학년 학생이 대부분이다. 1학년 아이들은 선배들의 눈치를 보느라 한 쪽 구석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구경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체육활동을 실시하기로 계획했다.
학교체육시설을 고려해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종목을 제시해주고 스스로가 선택하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처음엔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했으나, 건강한 몸 만들기, 다른 학급의 친구사귀기, 스포츠규칙 이해하기 등 각각 나름대로 참여목적을 세우고 점차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영순 광양중학교 교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아침체육활동이 행복한 교육을 꿈꾸고 행복한 학교를 가꾸어 나가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침체육활동’은 서울학생 7560+운동 실천의 한 방법으로 여러 학교에서 이미 시작된 활동 중 하나이다. 광양중학교는 2011년 학교체육혁신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돼 올해 3년째 아침체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점심시간 중 운동장과 체육관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들은 3학년과 2학년 학생이 대부분이다. 1학년 아이들은 선배들의 눈치를 보느라 한 쪽 구석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구경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체육활동을 실시하기로 계획했다.
학교체육시설을 고려해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종목을 제시해주고 스스로가 선택하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처음엔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했으나, 건강한 몸 만들기, 다른 학급의 친구사귀기, 스포츠규칙 이해하기 등 각각 나름대로 참여목적을 세우고 점차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영순 광양중학교 교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아침체육활동이 행복한 교육을 꿈꾸고 행복한 학교를 가꾸어 나가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