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군수 김규선)은 15일까지 “제4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국가 발전의 주역이 될 관내 만20세가 되는 1993년생 청소년 552명(남 301명, 여 251명)에게 성년축하 메시지가 담긴 축하카드를 보냈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일깨워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 격려하는 날로써 민법 제4조(성년기)에 만 20세로 성년을 정했으나 50여년만의 개정으로 2013. 7. 1일부터는 19세로 성년에 이르게 된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싱그러운 5월, 아름다움과 열정을 지닌 성년이 됨을 축하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기를 바라며 연천군이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연천군 홈페이지 (iyc21.net) 및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earning.iyc21.net)를 통해서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정을 가져라. 그때, 당신의 인생은 빛날 것이다.”라는 메시지로 성인이 되는 연천군 젊은이들에게 열정으로 빛나는 인생을 열어가라는 축하를 전했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일깨워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 격려하는 날로써 민법 제4조(성년기)에 만 20세로 성년을 정했으나 50여년만의 개정으로 2013. 7. 1일부터는 19세로 성년에 이르게 된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싱그러운 5월, 아름다움과 열정을 지닌 성년이 됨을 축하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기를 바라며 연천군이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연천군 홈페이지 (iyc21.net) 및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earning.iyc21.net)를 통해서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정을 가져라. 그때, 당신의 인생은 빛날 것이다.”라는 메시지로 성인이 되는 연천군 젊은이들에게 열정으로 빛나는 인생을 열어가라는 축하를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