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15일 아침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보은 음악회가 청사 중앙현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 음악회는 음악중점학교인 인천여자중학교(교장 김혜경) 학생들의 연주로 꾸며졌는데, 뜻 깊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교현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교육지원청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음악으로 기리는 사제 간 보은(報恩)의 정”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 날 음악회는 원아현 학생(인천여중1)외 2명의 Piano six handss로 슈베르트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Flute duo, 가야금 독주, 요들, 현악4중주, 여성중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음악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인천여중 중창단이 부르는 ‘스승의 은혜’ 노래 제창에 맞춰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카네이션을 로비 음악회에 참석한 신동찬 교육장을 비롯한 모든 청중에게 선물하며 감사인사를 하는 깜짝 행사를 가졌다.
신동찬 교육장은 음악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작은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교육 행정업무로 바쁜 교육청지원청에 아름다운 음악선물을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관람 소감을 밝히며 훈훈한 사제의 정을 나눴다.
이 음악회는 음악중점학교인 인천여자중학교(교장 김혜경) 학생들의 연주로 꾸며졌는데, 뜻 깊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교현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교육지원청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음악으로 기리는 사제 간 보은(報恩)의 정”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 날 음악회는 원아현 학생(인천여중1)외 2명의 Piano six handss로 슈베르트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Flute duo, 가야금 독주, 요들, 현악4중주, 여성중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음악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인천여중 중창단이 부르는 ‘스승의 은혜’ 노래 제창에 맞춰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카네이션을 로비 음악회에 참석한 신동찬 교육장을 비롯한 모든 청중에게 선물하며 감사인사를 하는 깜짝 행사를 가졌다.
신동찬 교육장은 음악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작은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교육 행정업무로 바쁜 교육청지원청에 아름다운 음악선물을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관람 소감을 밝히며 훈훈한 사제의 정을 나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