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 민백초등학교(교장 김봉수) 환경동아리 에코는 16일(목) 8:20부터 8:40까지 학교 정문 앞에서 물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과학과 환경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9명으로 구성된 환경동아리 에코는 물절약 홍보문구와 사진이 있는 피켓을 들고 등교길 학생들에게 물절약을 호소했다.
환경동아리 에코는 “우리나라는 물소비가 심각한 나라이며 미래에 물부족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교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절약 방법을 제안했다.
우선 학교에서 양치시 컵에 물을 받아쓰고 화장실 변기에 벽돌을 쌓아 둠으로써 물을 절약하자고 권고했다. 집에서는 샤워시간을 줄이고 빨래를 한 번에 몰아서 한다든지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서 설거지 하기 등의 실천방법을 소개했다.
일상생활에서 물이 풍요해 물절약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던 많은 학생들은 “지금은 마트에서 생수를 사먹지만 부모님 세대에서는 이를 상상할 수 없었다고 한다”면서 미래세대에 물을 수입하지 않기 위하해 물을 절약하고 아껴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과학과 환경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9명으로 구성된 환경동아리 에코는 물절약 홍보문구와 사진이 있는 피켓을 들고 등교길 학생들에게 물절약을 호소했다.
환경동아리 에코는 “우리나라는 물소비가 심각한 나라이며 미래에 물부족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교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절약 방법을 제안했다.
우선 학교에서 양치시 컵에 물을 받아쓰고 화장실 변기에 벽돌을 쌓아 둠으로써 물을 절약하자고 권고했다. 집에서는 샤워시간을 줄이고 빨래를 한 번에 몰아서 한다든지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서 설거지 하기 등의 실천방법을 소개했다.
일상생활에서 물이 풍요해 물절약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던 많은 학생들은 “지금은 마트에서 생수를 사먹지만 부모님 세대에서는 이를 상상할 수 없었다고 한다”면서 미래세대에 물을 수입하지 않기 위하해 물을 절약하고 아껴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