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동중학교(교장 임운섭) 학생들은 진로체험활동으로 지난 16일(목) 건축가 이용선생을 초청해 1부 「건축가의 삶과 나의 진로선택」이라는 제목으로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2부에서 모둠별 스툴의자를 만들었다.
1부 「건축가의 삶과 나의 진로선택」에서는 먼저 직접 만들어 볼 스툴의자와 건축물을 관련져 설명해 건축물이 요구자의 요구에서 완성될 때까지 어떤 직업들이 관련돼 있는지 각각 어떤 일을 하는 지를 배웠다.
이어서 대학생활, 공병입대, 건설회사 13년 근무, 목공 강사 등 중요한 진로선택의 경험을 현실감 있게 들려준 후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뤄져 구체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의 계기가 됐다.
민지원 학생은 “건축가가 꿈이라 맨 앞자리에 앉아 60분 내내 집중할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체험활동의 소감을 말했으며, 설영종 학생은 “평소 건축에는 흥미가 없었지만 나의 인생설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프로그램 진행도중 있었던 3행시 짓기에서 총학생회장 민재원 학생은 『'건' 건축을 좋아하는 내가 '축' 축사를 지으면 '가' 가장 보람 깊은 일” 다음과 같이 3행시를 지어 활기찬 체험활동을 이끌었다. "'건' 건축을 좋아하는 내가 '축' 축사를 지으면 '가' 가장 보람 깊은 일』
1부 「건축가의 삶과 나의 진로선택」에서는 먼저 직접 만들어 볼 스툴의자와 건축물을 관련져 설명해 건축물이 요구자의 요구에서 완성될 때까지 어떤 직업들이 관련돼 있는지 각각 어떤 일을 하는 지를 배웠다.
이어서 대학생활, 공병입대, 건설회사 13년 근무, 목공 강사 등 중요한 진로선택의 경험을 현실감 있게 들려준 후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뤄져 구체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의 계기가 됐다.
민지원 학생은 “건축가가 꿈이라 맨 앞자리에 앉아 60분 내내 집중할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체험활동의 소감을 말했으며, 설영종 학생은 “평소 건축에는 흥미가 없었지만 나의 인생설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프로그램 진행도중 있었던 3행시 짓기에서 총학생회장 민재원 학생은 『'건' 건축을 좋아하는 내가 '축' 축사를 지으면 '가' 가장 보람 깊은 일” 다음과 같이 3행시를 지어 활기찬 체험활동을 이끌었다. "'건' 건축을 좋아하는 내가 '축' 축사를 지으면 '가' 가장 보람 깊은 일』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