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초등학교(교장 김흥묵)는 2013학년 달콤한 디자이너 직업체험교실을 개강했다.
부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함께하는 지역사회 밝은 방과후학교’에 선정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롤리팝 쿠키, 초코 마들렌, 캐릭터케익, 월넛 브레드 등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다양한 종류의 체험수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5일부터 6주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실과 교과와 연계해 5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과학실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메모하며 강의를 진지하게 들은 후, 딸기 돔케익 등을 만들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소사초 김흥묵 교장은 “이번 제과제빵 프로그램은 베이커리에서 보는 쿠키와 빵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창의적인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제품은 포장해 가져가 부모님,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야심찬 내일의 꿈을 키워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맡고 있는 정은실 강사는 “어린이들이다 보니 장난하고 집중력이 없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더 열심히 가르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첫 수업에 참여한 아동들은 더 많은 친구들과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며 방과후 수업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함께하는 지역사회 밝은 방과후학교’에 선정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롤리팝 쿠키, 초코 마들렌, 캐릭터케익, 월넛 브레드 등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다양한 종류의 체험수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5일부터 6주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실과 교과와 연계해 5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과학실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메모하며 강의를 진지하게 들은 후, 딸기 돔케익 등을 만들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소사초 김흥묵 교장은 “이번 제과제빵 프로그램은 베이커리에서 보는 쿠키와 빵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창의적인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제품은 포장해 가져가 부모님,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야심찬 내일의 꿈을 키워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맡고 있는 정은실 강사는 “어린이들이다 보니 장난하고 집중력이 없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더 열심히 가르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첫 수업에 참여한 아동들은 더 많은 친구들과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며 방과후 수업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