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함께하는 미래의 발명왕!

2013-05-21(화) 17:41
광주우산초등학교(교장 백운재)는 지난 4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2시~3시 20분 까지 발명교실에서 체험과 함께하는 발명반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층이 수업을 하지만 학생각자의 개성이 있는 창의적인 산출물을 만들어 냄으로써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산사태방지시설 만들기, 폐CD장난감 만들기, 페이퍼 하우스 만들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발명 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발명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발명이라고 해서 크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기 발명이란 것이 재미있고 가깝게 느껴진다"라고 하며 과학과 발명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광주우산초등학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흥미 등 다양한 요소들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