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꿈나무들이 일상 주변에서 발견한 궁금증을 과학적인 탐구과정을 통해 밝혀낸 결과물을 발표하는 ‘2013 대구광역시과학전람회’가 23일 대구광역시과학교육원(원장 이택구)에서 열린다.
각 교육지원청별 예선대회와 고등학교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출품자들은 연구결과를 요약한 대형 차트와 자신의 탐구과정을 보여줄 각종 전시물을 진열하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탐구 과정을 발표하게 된다.
이번 시대회에 출품하는 작품은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 등 8개 부문, 170작품이 출품돼 솜씨를 겨룬다. 작품에 대한 심사는 대학교수와 과학대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전시된 물품을 보면서 출품자의 발표를 들은 후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의·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실용성, 노력도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특상 17점, 우수상 40점, 장려상 61점 등 총 118점의 입상작을 선정, 오는 6월 7일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가진다.
이번 대회 특상작품 17점은 오는 8월 2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59회 전국과학전람회’에 대구광역시대표로 참가해 각 전국 시․도에서 올라온 300여점의 작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각 교육지원청별 예선대회와 고등학교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출품자들은 연구결과를 요약한 대형 차트와 자신의 탐구과정을 보여줄 각종 전시물을 진열하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탐구 과정을 발표하게 된다.
이번 시대회에 출품하는 작품은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 등 8개 부문, 170작품이 출품돼 솜씨를 겨룬다. 작품에 대한 심사는 대학교수와 과학대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전시된 물품을 보면서 출품자의 발표를 들은 후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의·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실용성, 노력도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특상 17점, 우수상 40점, 장려상 61점 등 총 118점의 입상작을 선정, 오는 6월 7일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가진다.
이번 대회 특상작품 17점은 오는 8월 2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59회 전국과학전람회’에 대구광역시대표로 참가해 각 전국 시․도에서 올라온 300여점의 작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