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동화초등학교(교장 곽동주)는 22일(수) 전라남도자연학습장과 백양사로 환경친화적 삶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전남자연학습장에 도착한 동화초 학생들은 관찰학습장 및 전시관을 견학한 후, 학년 별로 네 개의 모둠을 만들어 자연 탐구 체험 교실에 참여했다.
유치원은 나무 퍼즐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1~2학년은 나무 퍼즐을 이용한 동물 만들기, 3~4학년은 우드락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5~6학년은 종이를 이용한 나비 만들기 활동을 했다. 전라남도자연학습장에서 자연 탐구 교실을 마친 학생들은 백양사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한 뒤, 백양사 숲 체험 생태 탐방프로그램과 백양사 경내 관찰을 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특별했다. 농어촌 참관실습을 나온 10명의 광주교육대학교 2학년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했다. 1학년 아이들은 교생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백양사를 걸어 유치원 동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제3회 토요숲속자연학교는 오는 6월8일(토) 오전 10시 입화산 참살이 숲길에서 자연지킴이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숲놀이와 자연물 만들기 등 참가자가 함께 어울려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실습을 나온 윤연훈 교생 선생은 “소풍을 간다고 해 많이 설레였다. 1학년 아이들이 손을 놔주지 않아 계속 체험 교실에 참여했는데,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즐거웠고, 함께 참여한 것 밖에 없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동주 교장은 “웰빙이 시작되면서 참살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환경친화적인 체험학습을 실시해 아이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동화초등학교는 농어촌 연중돌봄학교 사업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전남자연학습장에 도착한 동화초 학생들은 관찰학습장 및 전시관을 견학한 후, 학년 별로 네 개의 모둠을 만들어 자연 탐구 체험 교실에 참여했다.
유치원은 나무 퍼즐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1~2학년은 나무 퍼즐을 이용한 동물 만들기, 3~4학년은 우드락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5~6학년은 종이를 이용한 나비 만들기 활동을 했다. 전라남도자연학습장에서 자연 탐구 교실을 마친 학생들은 백양사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한 뒤, 백양사 숲 체험 생태 탐방프로그램과 백양사 경내 관찰을 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특별했다. 농어촌 참관실습을 나온 10명의 광주교육대학교 2학년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했다. 1학년 아이들은 교생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백양사를 걸어 유치원 동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제3회 토요숲속자연학교는 오는 6월8일(토) 오전 10시 입화산 참살이 숲길에서 자연지킴이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숲놀이와 자연물 만들기 등 참가자가 함께 어울려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실습을 나온 윤연훈 교생 선생은 “소풍을 간다고 해 많이 설레였다. 1학년 아이들이 손을 놔주지 않아 계속 체험 교실에 참여했는데,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즐거웠고, 함께 참여한 것 밖에 없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동주 교장은 “웰빙이 시작되면서 참살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환경친화적인 체험학습을 실시해 아이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동화초등학교는 농어촌 연중돌봄학교 사업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