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최은철)에서는지난 14일부터 6월 19일 까지 다양한 소리를 체험하면서 소리의 과학적인 현상을 이해할 수 있는 『소리의 세계 체험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자연의 소리, △소리의 과학 △악기와 소리 △첨단기술과 소리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본 기획전을 통해 소리의 과학적인 현상 뿐 아니라 다양한 악기와 첨단장비를 통해 새로운 소리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소리의 과학』코너에서는 이산화탄소 풍선 렌즈효과, 공진대야, 모래공진판 등을 13개 전시물로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자연의 소리』, 『악기와 소리』 코너에서는 라디오방송국에서 효과음을 내기위해 사용했던 악기들의 효과음과 오래된 뮤직박스와 에디슨 축음기에서 연주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첨단기술과 소리』 코너에서는 전자부품연구원 연구 성과물인 음성(허밍)을 인식하는 노래방 기기를 체험할 수 있고, 부산대 단결정은행연구소에서 개발한 단결정 전선을 통해 잡음이 거의 없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개인의 목소리 지문도 받아 갈 수 있다.
본 기획전은 과학관 입장객에 한해,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72명, 회당 12명)으로 강화도 소리체험박물관 관장이 운영하는 “에코마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에코마이크 만들기” 체험은 월, 화요일 미운영하며,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 및 체험인원 등 변동가능)
과천과학관 전시2과 정광훈 연구사는 “숟가락종, 공진대야 등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물건으로 만든 전시물인데, 체험하면서 신기해하고 그 원리를 더 알고 싶어 하는 관람객이 많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사람들이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전화 (02)3677-1388 정광훈 연구사 / 홈페이지 www.sciencecenter.go.kr 공지사항 참고
이번 기획전은 △자연의 소리, △소리의 과학 △악기와 소리 △첨단기술과 소리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본 기획전을 통해 소리의 과학적인 현상 뿐 아니라 다양한 악기와 첨단장비를 통해 새로운 소리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소리의 과학』코너에서는 이산화탄소 풍선 렌즈효과, 공진대야, 모래공진판 등을 13개 전시물로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자연의 소리』, 『악기와 소리』 코너에서는 라디오방송국에서 효과음을 내기위해 사용했던 악기들의 효과음과 오래된 뮤직박스와 에디슨 축음기에서 연주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첨단기술과 소리』 코너에서는 전자부품연구원 연구 성과물인 음성(허밍)을 인식하는 노래방 기기를 체험할 수 있고, 부산대 단결정은행연구소에서 개발한 단결정 전선을 통해 잡음이 거의 없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개인의 목소리 지문도 받아 갈 수 있다.
본 기획전은 과학관 입장객에 한해,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72명, 회당 12명)으로 강화도 소리체험박물관 관장이 운영하는 “에코마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에코마이크 만들기” 체험은 월, 화요일 미운영하며,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 및 체험인원 등 변동가능)
과천과학관 전시2과 정광훈 연구사는 “숟가락종, 공진대야 등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물건으로 만든 전시물인데, 체험하면서 신기해하고 그 원리를 더 알고 싶어 하는 관람객이 많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사람들이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전화 (02)3677-1388 정광훈 연구사 / 홈페이지 www.sciencecenter.go.kr 공지사항 참고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