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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과일과 생크림, 과자를 이용해 맛있는 케잌을 만들어 보고 부모님께 드릴 편지도 정성껏 써서 포장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케잌만들기가 끝난 후 케잌과 다과를 먹으며 함께 담소를 나누며 친교를 쌓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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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거리감을 좁혀나가며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여러 가지 과일과 생크림, 과자를 이용해 맛있는 케잌을 만들어 보고 부모님께 드릴 편지도 정성껏 써서 포장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케잌만들기가 끝난 후 케잌과 다과를 먹으며 함께 담소를 나누며 친교를 쌓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거리감을 좁혀나가며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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