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학생에게 작은 사랑 실천

칠곡지원청 교육장, 난치병 학생 위로 방문

2013-05-27(월) 11:11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상락은 5월 난치병 학생 돕기의 달을 맞아 칠곡군 관내 난치병 학생들을 직접 방문해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을 격려하고 칠곡사랑상품권을 전달하여 위로했다.

우상락 교육장은 난치병 학생을 일일이 따뜻하게 포옹하며 병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 난치병 학생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길이라면 앞으로도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교직원들에게 “5월은 어느 때보다 각종 기념일과 행사가 많은 달이므로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난치병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위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위의 모든 분들이 격려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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