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화도종합복지회관(관장 이상민)은 지난 25일 복지회관 3층 조리실에서 행복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한부모가정 힐링베이킹(healing baking) 행사’를 개최했다.
화도종합복지회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부모 가정의 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힐링베이킹’을 통해 친밀하고 행복한 가족관계 증진과 소통․치유․관계 회복 등의 긍정적 효과를 모색하고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한부모 가정 10여세대 20여명과 이애자 제과제빵기능사, 자원봉사자 5명이 함께 참여해 쌀오트밀 초코칩 쿠키와 아몬드 머핀을 만들고 음식의 영양성분과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역할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각 조별로 만든 음식을 품평하고 힐링베이킹 교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등 주민과의 피드백(feedback)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따라 2013년 동구 예산에 총 260만원이 반영된 사항으로 화도종합복지회관은 사회통합과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힐링베이킹 행사를 주말이나 방학시기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화도종합복지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화합증대를 위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여 쿠키 등을 만들어 봄으로써 가족간의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도종합복지회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부모 가정의 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힐링베이킹’을 통해 친밀하고 행복한 가족관계 증진과 소통․치유․관계 회복 등의 긍정적 효과를 모색하고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한부모 가정 10여세대 20여명과 이애자 제과제빵기능사, 자원봉사자 5명이 함께 참여해 쌀오트밀 초코칩 쿠키와 아몬드 머핀을 만들고 음식의 영양성분과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역할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각 조별로 만든 음식을 품평하고 힐링베이킹 교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등 주민과의 피드백(feedback)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따라 2013년 동구 예산에 총 260만원이 반영된 사항으로 화도종합복지회관은 사회통합과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힐링베이킹 행사를 주말이나 방학시기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화도종합복지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화합증대를 위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여 쿠키 등을 만들어 봄으로써 가족간의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