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독도수호국제연대, 세종대학교독도종합연구소, 한국청소년북서울연맹, 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과 27일(월) 오후 4시에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서울학생 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감 및 고창근 독도수호연대 집행위원장,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독도종합연구소장, 김덕영 한국청소년북서울연맹총장, 손일수 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초・중・고 학생과 교사의 국토수호 의지 강화 및 독도교육 추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이번 MOU를 통해 위 기관은 ▲독도교육 관련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초・중・고 학생 및 교사 대상 독도탐방 프로그램 협력 운영 ▲독도 영토주권교육 강화 및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청소년 육성 ▲기타 위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상호 교류 협력 등 독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일본은 독도와 관련한 영토 분쟁을 촉발하고 역사 왜곡 교과서를 제작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독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다는 논리를 펴서 독도를 국제분쟁지역으로 만들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금년에 처음으로 초・중・고등학교에서 연간 10시간 이상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교육청에서는 독도교육 관련 인정도서 4종을 승인해 학교에서 활용하도록 하고, 교육부 발행 독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4월에 초6, 중3, 고1 학생들에게 보급했다. 또한 2013. 2월, 우리 교육청에서는 독도와 관동대지진 등에 대한 역사 왜곡에 대해 도쿄도교육위원회에 항의 서한문을 발송한 바 있다.
이제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역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세계인들에게 독도와 동해에 대한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있는 체계적인 역사교육이 필요하다.
이에 서울교육청에서는 이번 독도교육 유관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초・중・고 학생 및 교사들의 영토 주권교육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교육하고 우리나라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관련 교육 활동에 전력을 다하는 서울 독도교육 강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감 및 고창근 독도수호연대 집행위원장,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독도종합연구소장, 김덕영 한국청소년북서울연맹총장, 손일수 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초・중・고 학생과 교사의 국토수호 의지 강화 및 독도교육 추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이번 MOU를 통해 위 기관은 ▲독도교육 관련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초・중・고 학생 및 교사 대상 독도탐방 프로그램 협력 운영 ▲독도 영토주권교육 강화 및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청소년 육성 ▲기타 위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상호 교류 협력 등 독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일본은 독도와 관련한 영토 분쟁을 촉발하고 역사 왜곡 교과서를 제작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독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다는 논리를 펴서 독도를 국제분쟁지역으로 만들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금년에 처음으로 초・중・고등학교에서 연간 10시간 이상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교육청에서는 독도교육 관련 인정도서 4종을 승인해 학교에서 활용하도록 하고, 교육부 발행 독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4월에 초6, 중3, 고1 학생들에게 보급했다. 또한 2013. 2월, 우리 교육청에서는 독도와 관동대지진 등에 대한 역사 왜곡에 대해 도쿄도교육위원회에 항의 서한문을 발송한 바 있다.
이제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역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세계인들에게 독도와 동해에 대한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있는 체계적인 역사교육이 필요하다.
이에 서울교육청에서는 이번 독도교육 유관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초・중・고 학생 및 교사들의 영토 주권교육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교육하고 우리나라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관련 교육 활동에 전력을 다하는 서울 독도교육 강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