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군남초등학교(교장 주면식)는 행복한 세상 공동체 학생들의 한국문화 견문을 넓히고자 26일(일) 8:20~17:00까지 한국민속촌(용인 소재)에서 행복한 세상 공동체에 소속된 교사 및 학부모와 학생 78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세상공동체 현장체험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공동체 현장체험활동은 행복한 세상공동체 주관학교(군남) 와 협력학교(대광, 은대, 화진, 연천)가 참가한 가운데 결연학생과 다문화 학생, 다문화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선시대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민속촌을 견학하고, 한국 고유의 투호 놀이, 그네타기, 줄넘기,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등의 문화 체험과 음식 체험을 했다.
한국민속촌을 둘러보면서 지방별 농가와 민가, 관아, 서원, 대장간, 한약방, 저잣거리의 모습들과 당시의 계층별 문화와 무속, 풍속 등을 조선 후기시대를 기준으로 당시 전국의 생활상을 재현해 놓아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가 스며있는 전통생활모습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곳으로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해보고 전통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돾다.
이날 전통혼례식, 퓨전공연이 이어지고 한국민속촌 내부에 있는 서당을 발견해 정성스럽게 쌓아올려 진 돌 위에 호기심으로 돌을 하나 올리며 소원을 빌어보기도 하고, 민속촌 중간마다 당나귀, 흑돼지, 닭 가축을 만나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질적 경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적응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 시간이었다.
또한, 텔레비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사극드라마 촬영장소에서 전통의상을 입어보며 친숙함을 느끼고, 관아에서 현대의 고문과 비슷한 고통을 안겨줬던 주리와 곤장, 죄인에게 씌웠던 형틀의 전통 형벌체험을 통해 조선 시대 문화를 보다 실감 나게 체험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정립하며 폭넓은 한국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군남초 조은지 학생은 “농가와 중산층이 사는 집의 모습이 달랐는데 방의 크기도 달랐고, 재료도 다른 것 같았다. 텔레비전에서만 봐왔던 옛날 집들을 만져보고 두 눈으로 가까이에서 보니 훨씬 실감이 났고 조상의 생활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도 좋았다.” 그리고 이재훈 학생은 “최근 사극드라마 장옥정에서 본 곤장과 주리를 트는 장면이 생각나 관아에서 곤장도 맞아보고, 주리형틀에 앉아 체험을 해보았는데 실제로 아파서 깜짝 놀랐다.” 또한, 원지영 학생은 엿장수에게서 엿을 사 먹어 봤더니 문구점에서 파는 엿과 맛이 달리 쫀득하고 부드러워 맛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번 공동체 현장체험활동은 행복한 세상공동체 주관학교(군남) 와 협력학교(대광, 은대, 화진, 연천)가 참가한 가운데 결연학생과 다문화 학생, 다문화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선시대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민속촌을 견학하고, 한국 고유의 투호 놀이, 그네타기, 줄넘기,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등의 문화 체험과 음식 체험을 했다.
한국민속촌을 둘러보면서 지방별 농가와 민가, 관아, 서원, 대장간, 한약방, 저잣거리의 모습들과 당시의 계층별 문화와 무속, 풍속 등을 조선 후기시대를 기준으로 당시 전국의 생활상을 재현해 놓아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가 스며있는 전통생활모습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곳으로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해보고 전통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돾다.
이날 전통혼례식, 퓨전공연이 이어지고 한국민속촌 내부에 있는 서당을 발견해 정성스럽게 쌓아올려 진 돌 위에 호기심으로 돌을 하나 올리며 소원을 빌어보기도 하고, 민속촌 중간마다 당나귀, 흑돼지, 닭 가축을 만나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질적 경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적응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 시간이었다.
또한, 텔레비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사극드라마 촬영장소에서 전통의상을 입어보며 친숙함을 느끼고, 관아에서 현대의 고문과 비슷한 고통을 안겨줬던 주리와 곤장, 죄인에게 씌웠던 형틀의 전통 형벌체험을 통해 조선 시대 문화를 보다 실감 나게 체험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정립하며 폭넓은 한국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군남초 조은지 학생은 “농가와 중산층이 사는 집의 모습이 달랐는데 방의 크기도 달랐고, 재료도 다른 것 같았다. 텔레비전에서만 봐왔던 옛날 집들을 만져보고 두 눈으로 가까이에서 보니 훨씬 실감이 났고 조상의 생활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도 좋았다.” 그리고 이재훈 학생은 “최근 사극드라마 장옥정에서 본 곤장과 주리를 트는 장면이 생각나 관아에서 곤장도 맞아보고, 주리형틀에 앉아 체험을 해보았는데 실제로 아파서 깜짝 놀랐다.” 또한, 원지영 학생은 엿장수에게서 엿을 사 먹어 봤더니 문구점에서 파는 엿과 맛이 달리 쫀득하고 부드러워 맛있었다.“ 라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