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P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외국인 문화교실 충청북도교육청 지정 다문화이해교육 연구시범학교인 충주시 주덕초등학교(학교장 이평우)는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한 한국 참가학생의 세계시민의식 (Global Citizenship) 함양과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주한 외국인이 한국사회를 체험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CCAP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CCAP 프로그램은 주한 외국인 교육 자원을 활용해 참여 학교의 어린이들에게 외국인과 마주하며 즐겁게 대화하며 궁금한 것을 직접 풀어봄으로써 참여한 외국인의 나라의 문화에 대해 경험하고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캐나다인(Heaji Song)과 함께 주덕초의 3학년 2개반 32명의 학생들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전통에 대해 공부하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다.
이어서 지난 22일, 4학년 20명 어린이들이 미국인(Annette Ahm)과 함께 미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에 대해 공부하고, 미국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함께 불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게임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해 미국 어린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었다.
주덕초등학교에서는 향후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러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몽골, 베트남, 일본인과 함께 하는 외국인 문화교실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타문화에 대한 상호 존중과 관용의 정신 고취 및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CAP 프로그램은 주한 외국인 교육 자원을 활용해 참여 학교의 어린이들에게 외국인과 마주하며 즐겁게 대화하며 궁금한 것을 직접 풀어봄으로써 참여한 외국인의 나라의 문화에 대해 경험하고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캐나다인(Heaji Song)과 함께 주덕초의 3학년 2개반 32명의 학생들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전통에 대해 공부하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다.
이어서 지난 22일, 4학년 20명 어린이들이 미국인(Annette Ahm)과 함께 미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에 대해 공부하고, 미국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함께 불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게임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해 미국 어린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었다.
주덕초등학교에서는 향후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러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몽골, 베트남, 일본인과 함께 하는 외국인 문화교실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타문화에 대한 상호 존중과 관용의 정신 고취 및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