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배)은 28일(화) 교육지원청에서 연천군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주무관 등 15명이 참여해 교육지원청 진로직업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직업 체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는, 교사나 장학사, 주무관 등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직접 교육장 및 장학사 등과 면담하고 각 부서를 체험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교육기관을 공개 체험함으로써 교육공무원이 되는 진로를 현실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현배 교육장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금의 자리에서 근무하기까지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선배 또는 부모님, 선생님의 도움, 그리고 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성취와 행복감으로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다. 학생들도 지금의 어려움 앞에 절대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주인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이날 진로직업 체험활동에 참여한 허은지(연천중) 학생은, “교육청에 와서 장학사 선생님들과 얘기하면서 따뜻함을 느꼈고, 직업의 세계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수학교사가 돼 나중에 장학사를 거쳐 교육장까지 꼭 이루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진로직업체험활동비 지원, 학생 자치활동 캠프 운영, 동아리 활동비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직업 체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는, 교사나 장학사, 주무관 등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직접 교육장 및 장학사 등과 면담하고 각 부서를 체험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교육기관을 공개 체험함으로써 교육공무원이 되는 진로를 현실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현배 교육장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금의 자리에서 근무하기까지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선배 또는 부모님, 선생님의 도움, 그리고 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성취와 행복감으로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다. 학생들도 지금의 어려움 앞에 절대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주인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이날 진로직업 체험활동에 참여한 허은지(연천중) 학생은, “교육청에 와서 장학사 선생님들과 얘기하면서 따뜻함을 느꼈고, 직업의 세계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수학교사가 돼 나중에 장학사를 거쳐 교육장까지 꼭 이루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진로직업체험활동비 지원, 학생 자치활동 캠프 운영, 동아리 활동비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