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귀인초등학교(교장 이미경)는 '2013년 청소년 비즈쿨(business school) 운영학교'에 선정돼 귀인 어린이 창업 동아리를 개설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귀인초 ‘와글와글 비즈쿨’의 학생동아리에는 본교 5~6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동아리 개설 분야는 토탈 공예로 POP, 리본공예, 천연비누, 헤어장식, 비즈 공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예술 작품 제작 기회를 마련하고자 각 분야별 4회차 방과후 수업의 강사비 지원을 통해 동아리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토탈 공예부 수업에서 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공예품들은 10월에 계획된 교내 교육 박람회의 비즈쿨 마켓 운영을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불우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귀인초 6학년 학생은 “마트에서 사서 쓰던 비누를 내손으로 직접 만드니 신기하고 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또한 몸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천연 재료로 만든 비누라 무척 뿌듯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귀인초의 와글와글 비즈쿨 창업 동아리 활동을 기획·총괄한 이미경 교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올바른 기업가 정신 및 비즈니스 스킬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귀인초 ‘와글와글 비즈쿨’의 학생동아리에는 본교 5~6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동아리 개설 분야는 토탈 공예로 POP, 리본공예, 천연비누, 헤어장식, 비즈 공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예술 작품 제작 기회를 마련하고자 각 분야별 4회차 방과후 수업의 강사비 지원을 통해 동아리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토탈 공예부 수업에서 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공예품들은 10월에 계획된 교내 교육 박람회의 비즈쿨 마켓 운영을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불우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귀인초 6학년 학생은 “마트에서 사서 쓰던 비누를 내손으로 직접 만드니 신기하고 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또한 몸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천연 재료로 만든 비누라 무척 뿌듯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귀인초의 와글와글 비즈쿨 창업 동아리 활동을 기획·총괄한 이미경 교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올바른 기업가 정신 및 비즈니스 스킬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