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수회초등학교(교장, 김교옥)는 30일 아침활동을 시간에 '스포츠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스포츠왕 선발대회’는 초등학교 육상 대회 종목을 제외한, 평소 즐기고 연습할 수 있는 종목으로 실시하여 육상에 소질이 없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교생활에 능동적이고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주 스포츠데이(수요일)에 실시한다.
이 날은 그 첫 번째로 ‘줄넘기 왕’ 선발대회를 했는데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평소 연습한 줄넘기 실력을 보여줬다.
3학년 황찬송 어린이가 전체 스포츠왕이 됐는데 "평소 달리기에 자신이 없었는데 스포츠 왕이 돼 너무 기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체육시간이 좋아질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찬송이처럼 달리기를 잘 못하던 학생들이 각 학년 줄넘기 왕에 선발돼 앞으로 체육시간이나 스포츠클럽 시간에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참여할 거라고 각오를 얘기하기도 했다.
스포츠왕 선발대회는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어울림을 위한 1인 1운동의 일환으로 앞으로 훌라후프, 축구, 줄넘기(고급기술), 제자리 멀리뛰기,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왕을 선발할 계획이다
‘스포츠왕 선발대회’는 초등학교 육상 대회 종목을 제외한, 평소 즐기고 연습할 수 있는 종목으로 실시하여 육상에 소질이 없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교생활에 능동적이고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주 스포츠데이(수요일)에 실시한다.
이 날은 그 첫 번째로 ‘줄넘기 왕’ 선발대회를 했는데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평소 연습한 줄넘기 실력을 보여줬다.
3학년 황찬송 어린이가 전체 스포츠왕이 됐는데 "평소 달리기에 자신이 없었는데 스포츠 왕이 돼 너무 기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체육시간이 좋아질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찬송이처럼 달리기를 잘 못하던 학생들이 각 학년 줄넘기 왕에 선발돼 앞으로 체육시간이나 스포츠클럽 시간에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참여할 거라고 각오를 얘기하기도 했다.
스포츠왕 선발대회는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어울림을 위한 1인 1운동의 일환으로 앞으로 훌라후프, 축구, 줄넘기(고급기술), 제자리 멀리뛰기,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왕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