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호암재단(이사장 이현재)과 공동 으로 6월 1일(토) ‘노벨상 수상자 초청 청소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2011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댄 셰흐트만 박사(DR. Dan Shechtman)’를 만날 수 있다.
‘노벨상 수상자 청소년 강연회’는 과학과 미래, 창조성에 관한 노벨상 수상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고 세계적 석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동아사이언스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는 서울과학고, 한성과학고, 세종과학고 및 과학중점학교인 서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총 50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여 ‘댄 셰흐트만 박사’의 강의와 함께 궁금한 내용은 질문을 통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댄 셰흐트만 박사는 세상의 모든 물질이 결정질(Crystal) 물질과 비정질(Amorphous) 물질로만 존재한다는 기존 학계의 정설에 반하여 그 중간인 결정(Quasicrystal) 물질이 존재함을 최초로 발견하고(1982년) 준결정 물질이 자연계 내에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2011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호암재단과 더불어 과학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과학자로서의 꿈과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매년 세계적 석학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벨상 수상자 청소년 강연회’는 과학과 미래, 창조성에 관한 노벨상 수상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고 세계적 석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동아사이언스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는 서울과학고, 한성과학고, 세종과학고 및 과학중점학교인 서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총 50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여 ‘댄 셰흐트만 박사’의 강의와 함께 궁금한 내용은 질문을 통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댄 셰흐트만 박사는 세상의 모든 물질이 결정질(Crystal) 물질과 비정질(Amorphous) 물질로만 존재한다는 기존 학계의 정설에 반하여 그 중간인 결정(Quasicrystal) 물질이 존재함을 최초로 발견하고(1982년) 준결정 물질이 자연계 내에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2011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호암재단과 더불어 과학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과학자로서의 꿈과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매년 세계적 석학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