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교직원 힐링캠프, 숲체험장에서

2013-05-31(금) 15:23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는 지난 달 전국 처음으로 교직원 힐링캠프를 운영한 것에 이어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제 2차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횡성군 둔내면 ‘숲체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1차 때와 같이 '성장과 치유의 마음학교'란 이름으로 ▲상담,치유프로그램을 통한 성장과 치유 ▲업무 스트레스 해소 ▲심신 재충전 및 사기 진작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등을 높이는데 역점을 뒀다.

이번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지난 달 전국 처음으로 교직원 힐링캠프를 운영한 것에 이어 2일부터 4일까지 제 2차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성장과 치유의 마음학교'를 진행하는 도교육청 김용희 전문상담교사는 '성장과 치유의 마음학교' 숲 치유와 모래놀이 프로그램을 접목, 만남과 관계 맺기에 역점을 뒀다”며, “자신에 대한 돌봄과 치유, 서로에 대한 인정과 지지를 통해 관계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마음학교 운영에는 김연일 다담심리상담소 대표, 이범희 경기 흥덕고 교장이 함께하며, 한국 모래놀이 치료학회, 한국인성개발연구원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