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약수초등학교(교장 허동기)는 지난 31일(금) 1~3학년은 친환경농작물 체험장 '초록이랑'에서, 4~6학년은 관문성 탐방활동을 통해서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실행하는 학교밖 친환경 오감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에서 1~3학년은 북구청 급식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초록이랑'에서 친환경식생활 실천방법 및 친환경농작물의 재배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농작물을 직접 따서 먹어보는 활동을 통해 친환경식생활의 중요성과 농작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4~6학년은 역사유적인 관문성 탐방로에서 동천강의 자연생태를 살펴보고, ‘들꽃 표본 만들기’, ‘나뭇잎 본뜨기’, ‘자연의 소리 듣고 표현하기’, ‘풍경 스케치하기’ 등 4가지의 베이스를 운영하며, 관문성의 역사적인 배경과 사실을 느끼고, 우리 지역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했다.
허동기 교장은 “학교주변의 환경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환경교육과 더불어 역사교육을 실시하니 친환경적인 생활에 대한 다짐뿐만 아니라 마을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도 기를 수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체험활동에서 1~3학년은 북구청 급식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초록이랑'에서 친환경식생활 실천방법 및 친환경농작물의 재배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농작물을 직접 따서 먹어보는 활동을 통해 친환경식생활의 중요성과 농작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4~6학년은 역사유적인 관문성 탐방로에서 동천강의 자연생태를 살펴보고, ‘들꽃 표본 만들기’, ‘나뭇잎 본뜨기’, ‘자연의 소리 듣고 표현하기’, ‘풍경 스케치하기’ 등 4가지의 베이스를 운영하며, 관문성의 역사적인 배경과 사실을 느끼고, 우리 지역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했다.
허동기 교장은 “학교주변의 환경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환경교육과 더불어 역사교육을 실시하니 친환경적인 생활에 대한 다짐뿐만 아니라 마을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도 기를 수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