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덕초등학교(교장 이봉로)서는 지난달 29일(수)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가 열렸다.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신나는 음악회 공연에는 도덕초 4-5학년 145명과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47명,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 56명, 학부모 70여명이 참여,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 , 학부모, 학생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이날 공연에서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레미제라블 삽입곡인 ‘I dream a dream 외 10곡을 연주했는데, 동요와 만화영화 메들리에서는 다같이 합창하며 신나고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는 오페바흐가 작곡한 ‘캉캉(The Can-Can)'이라는 곡을 광명심포니와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가 하나가 되어 연주를 하며 마쳤다.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신나는 음악회에서 학부모, 학생들은 문화예술공연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음악적 감수성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뿐 아니라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보며 학교오케스트라 활동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신나는 음악회 공연에는 도덕초 4-5학년 145명과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47명,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 56명, 학부모 70여명이 참여,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 , 학부모, 학생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이날 공연에서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레미제라블 삽입곡인 ‘I dream a dream 외 10곡을 연주했는데, 동요와 만화영화 메들리에서는 다같이 합창하며 신나고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는 오페바흐가 작곡한 ‘캉캉(The Can-Can)'이라는 곡을 광명심포니와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가 하나가 되어 연주를 하며 마쳤다.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신나는 음악회에서 학부모, 학생들은 문화예술공연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음악적 감수성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뿐 아니라 도덕은가비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보며 학교오케스트라 활동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